1688 단가에서
진짜 원가까지
박스 크기만 넣으면 CBM과 해운 운임, 관세, 수입 부가세까지 더한 개당 원가가 바로 나와요.
- 가입 없이 무료
- 해운 운임·관부가세까지 한 번에
- 입력값은 내 브라우저에만 저장
원가는 이렇게 계산돼요
수입 원가는 물건값에 운송비와 세금이 차례로 붙으면서 만들어져요. 계산기는 이 순서대로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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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대금
1688 단가에 수량과 환율을 곱하고, 중국 내 배송비와 구매대행 수수료를 더해요.
단가 × 수량 × 환율 -
과세가격
관세는 우리나라 항구에 도착하기까지 든 돈 전체에 매겨져요. 구매대행 수수료는 원칙적으로 빠져요.
물품 + 중국 내 배송 + 국제 운송 -
관세
과세가격에 품목별 관세율을 곱해요.
과세가격 × 관세율 -
수입 부가세
과세가격에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를 통관할 때 내요.
(과세가격 + 관세) × 10% -
개당 원가
서류비·관세사 수수료를 더해 수량으로 나눠요. 일반과세자는 돌려받을 부가세를 빼고 봐요.
원가 합계 ÷ 수량
CBM과 해운 운임
CBM은 화물의 부피 단위로, 가로·세로·높이를 미터로 바꿔 곱한 값이에요. 가로 60cm, 세로 40cm, 높이 40cm 박스 하나는 0.6 × 0.4 × 0.4 = 0.096CBM이고, 이런 박스 13개면 약 1.25CBM이에요.
컨테이너 하나를 혼자 채우지 않는 소량 해운(LCL)은 CBM 단위로 운임을 매겨요. 무거운 화물은 1톤을 1CBM으로 보고 부피와 무게 중 큰 쪽으로 계산하고, 업체마다 최소 기준이 있어요. 계산기도 이 방식대로 계산합니다.
박스 크기와 박스당 수량은 1688 상품 페이지의 포장 정보(包装信息)에서 볼 수 있어요. 나와 있지 않으면 판매자에게 박스 크기(外箱尺寸)와 박스당 수량(装箱数)을 물어보세요. 바로 알려 줘요.
운임은 출발 도시와 업체, 시기에 따라 달라져요. 실제 견적을 받았다면 계산기에서 "받은 견적 넣기"를 골라 그 금액을 넣으세요.
참고 수치
- CBM당 해운 운임
- 약 6만~9만원위해·이우 출발, 인천 도착 소량 해운 기준. 계산기 기본값은 8만원
- 최소 적용 부피
- 0.5~1CBM업체마다 다름
- 무게 환산
- 1톤 = 1CBM부피와 무게 중 큰 쪽으로 운임 계산
- 서류비·관세사 수수료
- 건당 5만원 안팎항구에서 받을 곳까지 국내 운송비는 별도
2026년 10월 중국 배대지·포워더 공개 요금 기준
계산 예시
캠핑용 LED 랜턴을 1688에서 개당 12.5위안에 500개 사서 해운으로 들여온다고 해 볼게요. 박스는 60 × 40 × 40cm에 40개씩 들어가요.
1688 단가를 원화로 바꾸면 개당 2,375원이지만, 운송비와 관세, 부대 비용이 붙으면 개당 원가는 3,093원으로 30% 넘게 올라가요. 1688 단가만 보고 판매가를 정하면 마진이 생각보다 적게 남는 이유예요.
이 예시에서 해운 운임은 개당 200원, 물품 대금의 8% 정도예요. 부피가 큰 제품일수록 이 비율이 크게 올라가니, 단가가 싸도 박스가 크면 꼭 CBM부터 계산해 보세요.
수량이 늘면 서류비처럼 건마다 고정으로 드는 돈이 여러 개로 나뉘어 개당 원가가 내려가요. 계산기에서 수량만 바꿔 보면 몇 개부터 원가가 확 내려가는지 바로 보입니다.
| 물품 대금12.5위안 × 500개 × 190원 | 1,187,500원 |
|---|---|
| 중국 내 배송비80위안 × 190원 | 15,200원 |
| 구매대행 수수료물품 대금의 5% | 59,375원 |
| 국제 운송비박스 13개, 1.25CBM × 80,000원 | 100,000원 |
| 관세과세가격 1,302,700원 × 8% | 104,216원 |
| 통관·부대 비용서류비, 관세사 수수료, 국내 운송 | 80,000원 |
| 원가 합계 | 1,546,291원 |
| 개당 원가 | 3,093원 |
| 수입 부가세(1,302,700원 + 104,216원) × 10%, 신고 때 환급 | 140,691원 |
관세율은 HS코드로 확인해요
관세율은 품목마다 달라요. 기본세율 8%인 공산품이 많지만, 같은 컵이라도 재질에 따라 HS코드와 세율이 달라질 수 있어요.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에서 품목명이나 HS코드로 세율을 찾아볼 수 있어요. 처음 수입하는 품목이라면 관세사에게 HS코드를 확인받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중국산은 한중 FTA 원산지증명서가 있으면 협정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어요. 협정세율이 더 낮은 품목이라면 공급처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이 되는지 미리 물어보세요.
수입 부가세는 원가일까요?
일반과세자라면 통관 때 낸 수입 부가세를 부가세 신고 때 매입세액으로 공제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계산기는 일반과세자의 개당 원가에서 수입 부가세를 뺍니다.
다만 신고 전까지는 그 돈이 묶여 있으니, 자금 계획은 "통관까지 나가는 돈"을 기준으로 잡으세요.
간이과세자나 사업자가 아닌 경우에는 공제받는 금액이 없거나 훨씬 적어서 수입 부가세 대부분이 그대로 비용이 돼요. 사업자 유형을 바꾸면 계산이 바로 바뀝니다.
이럴 때 활용해요
1688에서 상품을 고르는 단계부터 판매가를 정하는 단계까지, 이 계산기는 이런 때 쓰여요.
사 오기 전에 남는지 확인
1688 단가와 수량, 박스 크기를 넣고 판매가를 넣으면 개당 이익과 손익분기 판매가를 바로 볼 수 있어요.
수량을 바꿔 가며 비교
수량이 적으면 개당 운송비가 높아져요. 수량을 바꿔 넣어 보며 어느 수량부터 개당 원가가 내려가는지 확인해 보세요.
과세 유형에 따른 원가 비교
일반과세자는 수입 부가세를 원가에서 빼고, 그 밖의 사업자는 포함해서 계산해요. 내 유형에 맞게 골라 비교해 보세요.
소싱 견적 받기 전 예산 잡기
대략의 원가를 먼저 계산해 두면 견적을 받을 때 기준이 생겨요. 직접 수입이 번거롭다면 소싱·대량 구매 견적도 받고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환율은 어떤 걸 넣어야 하나요?
자동으로 불러오는 환율은 유럽중앙은행이 고시한 기준환율로, 참고용이에요. 실제로 결제할 때는 카드사나 송금 수수료가 붙은 환율이 적용되고, 관세는 관세청이 매주 정하는 과세환율로 계산돼요. 넉넉하게 보려면 불러온 환율보다 조금 높게 넣으세요.
150달러 이하면 관세가 없지 않나요?
그 면세는 개인이 직접 쓰려고 들여오는 물건에만 해당해요. 판매하려고 들여오는 물건은 금액이 작아도 대상이 아니고, 면세로 들여온 물건을 팔면 처벌받을 수 있어요.
구매대행 수수료에도 관세가 붙나요?
구매자를 대신해 물건을 사 주는 대가인 구매수수료는 관세법상 과세가격에서 빼는 것이 원칙이라, 이 계산기도 관세 계산에서 제외해요. 다만 계약 형태에 따라 세관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요.
국제 운송비에 왜 관세가 붙나요?
우리나라는 물건이 국내 항구에 도착할 때까지 든 운임과 보험료를 포함한 가격에 관세를 매겨요. 그래서 운송비가 비싸면 관세와 부가세도 함께 올라갑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 세금과 다를 수 있나요?
네, 참고용 계산이에요. 과세환율과 입력한 환율의 차이, 항공 운임 특례, 원 단위 끝자리 처리 등으로 실제 세액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정확한 세액은 수입 신고를 맡는 관세사에게 확인하세요.
마진을 계산할 때 판매가의 부가세는 어떻게 빼나요?
일반과세자라면 손님에게 받은 판매가(부가세 포함)를 1.1로 나눈 금액이 내 매출(공급가액)이에요. 부가세율이 10%라서 나머지 11분의 1은 부가세로 신고할 몫이거든요. 예를 들어 11,000원에 팔면 매출은 10,000원, 부가세는 1,000원이에요. 이 계산기도 일반과세자를 고르면 판매가를 1.1로 나눈 금액에서 수수료와 원가를 빼서 이익을 계산해요. 수입할 때 세관에 낸 부가세와 수수료에 붙은 부가세는 매입세액으로 공제받으니 원가가 아니에요. 수수료율은 부가세 포함 요율로 넣으세요. 마켓이 부가세 별도로 안내하면 1.1을 곱해서 넣으세요(예: 네이버 판매수수료 2.73% → 약 3.0%).
간이과세자는 소매업 기준으로 판매가(공급대가)에 15%와 10%를 곱한 금액, 즉 판매가의 약 1.5%를 부가세로 내요. 대신 매입액(공급대가)의 0.5%를 공제받아요. 예를 들어 11,000원에 팔고 5,000원어치를 샀다면 11,000원 × 1.5% = 165원에서 5,000원 × 0.5% = 25원을 빼 140원을 내요(예시 계산). 공제가 이렇게 작아서 수입 부가세는 거의 돌려받지 못하니 원가에 넣는 게 맞아요. 계산기는 간이과세자의 이 1.5%를 따로 빼지 않고 판매가 전체를 매출로 봐요. 실제로 낼 세금은 세무사와 확인해 보세요. (출처: 국세청 부가가치세 세무 안내, 세율(업종별 부가가치율), 세액계산 흐름도)
마진율과 마크업은 뭐가 다른가요?
이 계산기의 마진율은 이익을 판매가로 나눈 값이에요. 이익을 원가로 나누는 마크업과는 숫자가 달라서, 같은 상품도 마크업이 더 크게 나옵니다. 목표 마진율 30%는 "판매가의 30%가 이익"이라는 뜻이에요.
수량이 적은데 개당 운송비가 왜 이렇게 높죠?
해운은 아주 적은 양이어도 최소 적용 CBM(기본 0.5)부터 운임을 매겨요. 그래서 수량이 적을수록 개당 운송비가 크게 늘어납니다. 업체마다 최소 기준이 다르니 "최소 적용" 칸을 받은 조건에 맞게 고치거나, "받은 견적 넣기"로 실제 견적을 넣어 비교해 보세요.
수입 부가세를 공제받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통관 때 세관이 발급하는 수입세금계산서가 있어야 해요. 이걸로 물건을 들여온 시기가 속한 과세기간의 부가세 신고에서 매입세액으로 공제받습니다. 사업자등록을 신청하기 전에 들여온 물건은 원칙적으로 공제되지 않지만, 그 과세기간이 끝나고 20일 안에 등록을 신청하면 그 과세기간 것은 공제받을 수 있어요. (부가가치세법 제35조·제38조·제39조)
간이과세자는 수입 부가세를 돌려받을 수 없나요?
간이과세자는 매입 세금계산서로 받는 공제가 매입 금액(부가세 포함)의 0.5%로 정해져 있고, 공제액이 내야 할 세금보다 많아도 남는 부분은 돌려받지 못해요. 그래서 이 계산기는 간이과세자를 고르면 수입 부가세를 원가에 넣어요. 수입이 많아 환급이 중요하다면 일반과세자가 유리한지 세무사와 상의해 보세요. (부가가치세법 제63조)
배대지와 포워더는 뭐가 다른가요?
배대지(배송대행지)는 중국 안의 창고 주소를 빌려 주고, 거기 모인 물건을 묶어 한국까지 보내 주는 서비스예요. 소량·여러 판매처 주문을 모아 보내기 편하고, 보통 박스 무게나 부피로 요금을 받습니다. 포워더는 화물 운송을 대신 맡아 선박·항공 예약, 수출입 서류, 통관 연결까지 처리해 주는 업체로, 물량이 많아 CBM 단위 해운(LCL·컨테이너)으로 보낼 때 주로 씁니다. 업체마다 서비스 범위가 겹치기도 하니, 받은 견적을 "받은 견적 넣기"에 넣어 개당 운송비로 비교해 보세요.
입력한 값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는 보내지 않아요. 다시 들어오면 마지막으로 넣은 값이 그대로 남아 있고, "입력값 지우기"를 누르면 지워집니다.
직접 수입하기 번거롭다면
원하는 제품을 중국에서 찾아 수입해 드리는 소싱 견적과, 판촉물·업소용 위생용품 대량 구매 견적도 받고 있어요. 메일 문의는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회신해 드려요.